
묘 이장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 절차와 항목
이장은 개장 신고 → 파묘 → 화장(개장 유골) → 봉안·자연장 순으로 진행되며, 파묘 인건비·화장료·새 장지 비용을 합쳐 수백만원대가 일반적입니다. 묘의 위치와 기수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묘 이장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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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절차
- 개장 신고 — 관할 시·군·구청. 기존 분묘의 연고자 확인
- 날짜 정하기 — 파묘 인력·장비 예약
- 파묘 — 유골 수습
- 개장 유골 화장 — 화장장에 개장 유골로 접수(별도 요금)
- 새 장지 안치 — 봉안당·자연장지
- 기존 묘역 정리 — 봉분 제거, 원상 복구
타인의 토지에 있는 묘라면 분묘기지권과 지료 문제가 함께 걸립니다. 토지 소유자와의 협의를 먼저 정리하세요.
02 비용 항목
표 자세히 보기7줄
| 항목 | 내용 |
|---|---|
| 개장 신고 | 수수료는 적음 |
| 파묘 인건비 | 위치·접근성·기수에 따라 큰 차이 |
| 장비 | 산중턱 등 접근이 어려우면 증가 |
| 개장 유골 화장료 | 일반 화장과 별도 요금 |
| 유골함 | 기수만큼 |
| 새 장지 | 봉안당·자연장지 사용료 |
| 묘역 정리 | 봉분 제거·복구 |
여러 기를 한 번에 정리하면 기당 단가는 내려가지만 총액은 커집니다. 견적을 받을 때 기수·위치·접근로를 정확히 알려야 정확한 금액이 나옵니다.
03 시기와 준비
- 시기 — 봄·가을에 많이 하지만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 가족 합의 — 문중·형제 합의가 없으면 나중에 분쟁이 생깁니다
- 사진 기록 — 파묘 전후를 남겨두세요
- 토지 — 남의 땅이면 소유자 동의와 지료 정리
설치기간(30년 + 1회 30년 연장, 최장 60년)이 만료된 분묘는 정리 대상이 됩니다. 오래된 선산이라면 만료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파묘·화장·새 장지를 합쳐 수백만원대가 일반적이며 위치와 기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개장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관할 시·군·구청에 개장 전 신고합니다.
남의 땅에 있는 묘도 옮길 수 있나요?
토지 소유자와의 협의와 분묘기지권 정리가 먼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