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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이장(개장) 절차와 비용 — 신고, 파묘, 화장까지
묘를 옮기려면 개장 신고 → 파묘·유골 수습 → 화장 → 봉안·자연장 순서로 진행하며, 개장 신고는 기존 묘지와 새 안치 장소 양쪽 지자체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파묘 인력·화장료·새 안치 비용을 합쳐 계산합니다.
묘지 이장(개장) 절차와 비용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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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개장 절차
- 개장 신고 — 묘지 소재지 시·군·구청에 신고(3개월 전 공고가 필요한 경우도 있음)
- 날짜 선정 — 가족 일정과 묘원·인력 일정 조율
- 파묘 — 봉분을 열고 유골을 수습합니다(전문 인력).
- 화장 — 개장 유골을 화장합니다(개장 유골 전용 회차가 있는 시설도 있습니다).
- 안치 — 봉안당·자연장지에 모십니다.
- 원상복구 — 기존 묘역을 정리합니다.
02 비용 구성
표 자세히 보기5줄
| 항목 | 대략 비용 | 비고 |
|---|---|---|
| 개장 신고 | 수수료 소액 | 지자체 |
| 파묘·수습 인력 | 기당 수십만원 | 묘 상태·접근성에 따라 |
| 개장 유골 화장 | 수만~수십만원 | 시설·관내 여부 |
| 새 안치(봉안·자연장) | 수십만~수백만원 | 시설별 |
| 원상복구·정리 | 수십만원 | 묘원 규정 |
03 주의할 점
- 연고자 동의 — 가족 간 합의가 없으면 분쟁이 됩니다. 종중묘는 문중 결정이 필요합니다.
- 무연분묘 — 연고자를 알 수 없는 분묘는 공고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분묘기지권 — 타인 토지의 오래된 분묘는 권리 관계가 얽힐 수 있습니다.
- 계절 — 장마·혹한기는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장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묘지 소재지 시·군·구청입니다. 새 안치 장소가 다른 지자체면 그쪽 절차도 확인합니다.
이장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파묘·화장·새 안치를 합쳐 기당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입니다.
개장 유골도 화장해야 하나요?
새로 매장하지 않는 한 화장 후 봉안·자연장으로 모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연분묘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일정 기간 공고 후 절차에 따라 개장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안내를 따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