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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유골을 뿌려도 되나요? — 해양장 규정
해양장은 화장한 유골을 정해진 해역에 뿌리는 방식으로, 정해진 절차와 장소를 지키면 가능합니다. 인천·부산 등지의 전문 업체를 통해 선박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다에 유골을 뿌려도 되나요?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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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어떻게 진행되나요
- 화장 후 유골을 분골(고운 가루로)
- 해양장 업체 예약 — 출항지·인원·날짜
- 지정 해역까지 선박 이동 — 항구에서 일정 거리 이상
- 추모 의식 후 산분
- 증명서 수령(업체 제공)
아무 바다에나 뿌리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해역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항구·양식장·해수욕장 인근은 피합니다.
02 비용과 준비
- 비용 — 선박 대절 규모와 인원에 따라 수십만~수백만원
- 인원 — 가족 규모에 맞춰 선박 선택
- 분골 — 화장장에서 분골 서비스 이용 가능
- 용기 — 물에 녹는 한지·생분해 용기
- 날씨 — 기상 악화 시 연기될 수 있습니다
꽃이나 인공물을 함께 뿌리는 것은 제한됩니다. 업체 안내를 따르세요.
03 알아둘 점
- 되돌릴 수 없습니다 — 가족 전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 참배 장소가 없습니다 — 추모 공간이 필요한 가족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일부만 산분 — 유골 일부는 봉안하고 나머지를 산분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 산분 제도 — 2025년 시행된 개정 내용에 따라 지정 장소에서의 산골이 제도적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시행 방식은 지역·시설별로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양장은 합법인가요?
정해진 해역에서 절차를 지켜 진행하면 가능합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선박 규모와 인원에 따라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입니다.
일부만 바다에 뿌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부는 봉안하고 나머지를 산분하는 가족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