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분장 합법화 (2025) — 어디에 어떻게 뿌릴 수 있나
개정 장사법 시행으로 2025년부터 지정된 구역에서 화장한 유골을 뿌리는 산분(散粉)이 제도화됐습니다. 아무 곳에나 뿌리는 것은 여전히 허용되지 않고, 지자체·시설이 지정한 산분 구역이나 해역에서 절차에 따라 해야 합니다.
산분장 합법화 (2025) 한눈에 보기
복잡한 내용을 핵심 단계로 먼저 확인한 뒤 상세 내용을 펼쳐보세요.
각 단계별 상세 안내
항목을 누르면 세부 내용이 펼쳐집니다.
01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 산분 구역 — 화장시설·봉안시설·자연장지에 마련된 지정 구역
- 해역 — 해양수산부가 정한 기준에 따른 지정 해역(해양장)
- 지자체 지정 장소 — 조례로 정한 구역
개인 소유 산·하천·공원 등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뿌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02 절차
- 화장 후 유골을 분골(가루)합니다.
- 산분 구역이 있는 시설에 신청하거나 해양장 업체를 통해 예약합니다.
- 지정 구역에서 절차에 따라 산분합니다(직원 안내).
- 필요 시 확인서를 받습니다. 자리가 남지 않으므로 별도 관리는 없습니다.
03 장단점
표 자세히 보기4줄
| 구분 | 산분장 | 수목장(자연장) | 봉안 |
|---|---|---|---|
| 자리 | 남지 않음 | 나무 아래 남음 | 단에 남음 |
| 비용 | 가장 낮음 | 중간 | 높은 편 |
| 관리비 | 없음 | 시설별 | 대부분 있음 |
| 추모 | 지점 없음(구역 방문) | 나무 앞 | 단 앞 |
자주 묻는 질문
아무 산에나 뿌려도 되나요?
안 됩니다. 지정된 산분 구역이나 해역에서만 가능합니다.
산분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시설·업체에 따라 다르며, 봉안·자연장보다 낮은 편입니다. 해양장은 배편 비용이 포함됩니다.
유골 일부만 산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부는 봉안하고 일부는 산분하는 가족도 있습니다.
산분 후 증명서가 나오나요?
시설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합니다. 행정 절차에 필요한 것은 화장증명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