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죽으면 어디에 제일 먼저 연락하나요?
병원에서 임종하면 병동 간호사·원무과에, 집이나 병원 밖에서 임종하면 119에 먼저 연락합니다. 장례업체는 사망진단서(또는 검안) 절차가 확인된 뒤에 연락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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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장소별 첫 연락처
표 자세히 보기5줄
| 임종 장소 | 먼저 연락할 곳 | 다음 단계 |
|---|---|---|
| 병원 입원 중 | 병동 간호사 → 원무과 | 사망진단서 발급 → 안치 |
| 자택 | 119(필요 시 112) | 검시 → 시체검안서 → 이송 |
| 요양병원 | 병원 당직 의료진 | 사망진단서 → 이송 |
| 요양원 | 시설 담당자 | 병원 이송 또는 검안 |
| 사고·야외 | 119·112 | 검시·부검 여부 확인 |
공통적으로 사망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확인이 있어야 시신을 옮길 수 있습니다.
02 가족에게 연락하는 순서
- 상주가 될 사람 — 대개 배우자 또는 장남·장녀
- 직계 가족 — 자녀, 형제자매
- 가까운 친척
- 부고 발송 — 빈소와 발인 일정이 정해진 뒤
부고를 먼저 돌리면 빈소 규모를 줄일 수 없게 됩니다. 장례식장과 발인 일정이 정해진 다음에 보내세요.
03 장례업체에는 언제
사망 확인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연락하면 이송 차량이 맞춰 도착합니다. 다만 계약은 나중에 해도 됩니다. 이송과 안치가 끝나면 몇 시간의 여유가 생기고, 그때 항목별 견적을 비교하는 것이 비용 차이를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람이 죽으면 어디에 먼저 연락하나요?
병원이면 간호사·원무과, 병원 밖이면 119입니다.
장례업체를 먼저 불러야 하나요?
사망 확인 절차가 먼저입니다. 이송은 그 뒤에 진행됩니다.
부고는 언제 보내나요?
빈소와 발인 일정이 정해진 뒤에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