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정 액자와 리본 — 규격, 급할 때 준비하는 법
영정은 보통 가로 8인치·세로 10인치(20×25cm) 안팎으로 만들며, 액자와 검은 리본은 장례식장에서 준비합니다. 사진 파일만 있으면 몇 시간 안에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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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규격과 준비물
표 자세히 보기5줄
| 항목 | 내용 |
|---|---|
| 크기 | 8×10인치(약 20×25cm)가 일반적. 10×12인치를 쓰는 곳도 있음 |
| 액자 | 검은색 또는 짙은 갈색 목재. 대여인 경우가 많음 |
| 리본 | 액자 위 또는 모서리에 검은 리본 |
| 필요한 것 | 얼굴이 또렷한 사진 파일 또는 인화본 1장 |
| 걸리는 시간 | 보통 2~4시간 |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도 됩니다. 화질보다 얼굴이 정면에 가깝고 또렷한지가 중요합니다.
02 사진이 없을 때
- 가족 단체사진·여행 사진에서 얼굴만 잘라 쓸 수 있습니다
- 주민등록증·여권 사진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오래된 사진은 보정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 여러 장을 가져가시면 담당자가 가장 나은 것을 골라 드립니다
03 발인 뒤 액자는 어떻게 하나요
- 액자 — 대여인 경우 반납합니다
- 사진 — 가져가시거나, 봉안당에 함께 모시거나, 화장할 때 태우기도 합니다
- 축소본 — 봉안당 명패에 넣을 작은 사진을 함께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 파일 보관 — 만든 파일을 받아 두시면 나중에 제사·추모 때 씁니다
봉안당에 모실 계획이라면 작은 사진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영정을 만들 때 함께 요청하시면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04 미리 준비하는 경우
건강하실 때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두시는 분이 늘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부담을 덜어 드리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 정면에 가깝고 표정이 편안한 사진
- 단독으로 나온 사진(잘라내지 않아도 되는)
- 파일과 인화본을 함께
- 가족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을 것
자주 묻는 질문
영정 사진 규격이 어떻게 되나요?
보통 8×10인치(약 20×25cm)이며 장례식장에서 만들어 드립니다.
휴대전화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얼굴이 정면에 가깝고 또렷하면 충분합니다.
사진이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신분증 사진이나 단체사진에서 얼굴만 잘라 쓸 수 있습니다.
영정 액자는 가져가나요?
액자는 대개 반납하고 사진은 가져가시거나 봉안당에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