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골함에 물이 차는데 왜 그런가요? — 결로와 곰팡이
유골에 남은 미세한 수분과 바깥 온도차로 함 안쪽에 이슬이 맺히기 때문입니다. 밀봉·항균 처리와 시설의 제습·환기가 예방의 핵심입니다.
유골함에 물이 차는데 왜 그런가요?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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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왜 생기나
화장 후 유골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분이 남습니다. 함 안팎의 온도가 다르면 그 수분이 안쪽 벽에 맺히고, 시간이 지나면 곰팡이가 생깁니다.
02 예방하려면
- 뚜껑에 고무 패킹이나 실링이 있는 함을 고르세요
- 진공·항균 처리를 추가로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 봉안당이 제습·환기를 하는지 계약 전에 물어보세요
- 햇빛이 직접 드는 자리보다 안쪽 자리가 온도차가 적습니다
03 이미 생겼다면
봉안당 관리사무소에 알리면 함을 열어 건조·소독하는 작업을 해 줍니다. 직접 여시는 것보다 시설에 맡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04 봉안당을 고를 때 물어볼 것
- 제습·환기 설비가 있는지, 얼마나 자주 점검하는지
- 결로가 생겼을 때 무상으로 처리해 주는지
- 햇빛이 직접 드는 자리인지 — 안쪽 자리가 온도차가 적습니다
- 유골함 밀봉 처리가 안치 비용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시설을 고르실 때 이 네 가지를 물어보시면 관리 수준을 어느 정도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05 야외 봉안담·봉안묘라면
실내 봉안당보다 온도차가 커서 결로가 더 잘 생깁니다. 석재함에 밀봉 처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시설에서 정기 점검을 하는지 계약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골함에 왜 물이 차나요?
유골의 미세 수분과 온도차로 결로가 생깁니다.
어떻게 예방하나요?
밀봉 처리된 함과 제습·환기가 되는 시설을 고르세요.
곰팡이가 생겼으면?
봉안당 관리사무소에 알려 건조·소독을 요청하세요.
밀봉 처리는 별도 비용인가요?
별도인 곳이 많습니다. 견적서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