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구차와 장의 리무진 — 언제 몇 대가 필요한가
운구차는 고인을 모시는 차, 리무진은 유족이 함께 이동하는 차입니다. 장례식장에서 화장장·장지까지 이동할 때 보통 운구차 1대와 리무진 1~2대를 씁니다. 비용은 거리로 정해집니다.
운구차와 장의 리무진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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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언제 어떤 차가 쓰이나
표 자세히 보기4줄
| 구간 | 차량 | 설명 |
|---|---|---|
| 임종 장소 → 장례식장 | 이송 차량 | 병원·자택에서 안치실로 |
| 장례식장 → 화장장 | 운구차 + 리무진 | 발인 행렬 |
| 화장장 → 봉안당·장지 | 리무진 | 유골함을 모시고 |
| 타지역 이송 | 이송 차량 | 거리에 따라 별도 요금 |
처음 이송(임종 장소 → 장례식장)은 장례를 맡기기 전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부른 업체와 장례를 맡는 업체가 달라도 됩니다.
02 몇 대가 필요한가
- 운구차 1대 — 고인을 모십니다. 항상 필요합니다
- 리무진 — 보통 1대(12~25인승). 유족이 많으면 2대
- 자가용 — 나머지 가족은 자가용으로 따라가도 됩니다
- 무빈소 — 유족이 적어 리무진 없이 자가용만 쓰기도 합니다
03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기본 요금 + 거리 요금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다음이 금액을 좌우합니다.
- 편도 거리 — 장례식장에서 화장장·장지까지
- 왕복 여부 — 화장 후 다시 돌아오는지
- 대기 시간 — 화장이 끝날 때까지 대기하는 시간
- 심야·새벽 — 할증이 붙는 경우
- 도서 지역 — 배편 요금이 별도로 듭니다
04 타지역에서 돌아가셨을 때
예를 들어 부모님이 지방에서 돌아가셨는데 서울에서 장례를 치르시려면 장거리 이송이 필요합니다.
- 임종 장소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받습니다
- 이송 업체를 부릅니다 — 장례를 맡길 업체에 함께 요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 이송 중에도 사망진단서 원본이 함께 가야 합니다
- 도착지 장례식장 안치실을 미리 확보해 둡니다
거리가 멀면 이송료가 장례 비용에서 적지 않은 몫이 됩니다. 어디서 장례를 치를지를 먼저 정하고 움직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구차와 리무진은 무엇이 다른가요?
운구차는 고인을, 리무진은 유족을 모시는 차입니다.
리무진이 꼭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자가용으로 따라가셔도 되며 무빈소에서는 생략하기도 합니다.
타지역 이송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거리와 왕복 여부, 대기 시간, 심야 할증으로 정해집니다.
처음 이송한 업체에 장례를 맡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송 업체와 장례 업체가 달라도 됩니다.
